STREET

Jardin Villemin

Paris속 작은 쉼터 Jardin Villemin République근처 Canal st-martin을 거닐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Jardin Villemin. 얼핏보면 공원같지만 Jardin은 불어로 "정원"이라는 뜻이다. "빌망정원" Canal st-martin에서 ...

Rue de Lappe

밤에 술한잔 하고 싶을 땐 Rue de Lappe 새벽까지 여는 술집은 없을까? 파리시내를 돌아다니다보면 저녁7시면 거의 모든 상점은 닫고, 레스토랑은 밤10시면 더이상 손님을 받지 않는다. 음... 이밤에 한잔 하고 싶은데... 한국 사람이라면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11...

Canal Saint-Martin

화창한 날엔 꼭 한번 들려야하는 Canal Saint-Martin Place de la République(리퍼블릭광장)쪽에서 부터 Quai de valmy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Canal St-Martin(썽마땅 운하). 날씨가 좋은 여름과 가을 주말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

Rue des Thermopyles

현실 속 영화같은 거리 Rue des Thermopyles 흔히 영화에서만 보던 프랑스의 아름다운 거리를 찾는다면. 건물사이사이 덩쿨식물이 우거지고, 꽃들은 군데군데 빠알간얼굴을 내밀며,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서두르고 식사시간즈음 바게뜨빵을 사서 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지는 현실 속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