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boy
93%Overall Score
음식90%
가격95%
분위기90%
서비스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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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boy

캐주얼한 분위기의 브런치레스토랑!

Paperboy 앞에는 늘 사람들로 붐빈다.
대체 어떤 곳일까?
의문을 갖기만 했던 Paperboy를 드디어 방문해 보았다.


Paperboy의 상징인 신문배달BOY캐릭터 티셔츠를 입고 있던 스탭!
매우 친절했던 Niceboy!

Salmon Tataki – €13
Apple+Pear+Lemon Juice – €6

Paperboy 인스타그램을 보면 많이 소개되어있는 Colorful한 내용물로 가득한! 화려한 색깔의 그!!! 샌드위치를 주문해보았다.  실제로도 빵안에 내용물들이 아주 풍부하고 먹음직스러웠다. 겉은 토스트 된 바삭하고 부드러운 빵이 매우 마음에 들었고 달큰한 Bulldog소스와 Salmon Tataki의 조화가 Good! 내용물에 비해 빵이 차지하는 비율이 적어서 좋다. 양도 포만감이 있을 정도로 적당하고, 라이트한 재료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 Drink는 사과+배+레몬을 갈아만든 생과일쥬스를 주문했는데, 살짝 밍밍하고 시원하지 않아서 별다른 감흥은 없던 맛.

Paperboy meat – €15

메뉴에  Plate라고 써있어서 무거운 느낌의 요리일 줄 생각했으나, 실제모습은 거이 샐러드에 가까웠던 라이트한 음식이었다. 살짝 간이 베어 찢어서 나오는 쇠고기와 스모키칠면조슬라이스, 계란후라이, 아보카도, 고구마, 체다치즈, 샐러드 등이 들어있고 소스는 허니머스터드. 보통 프렌치식당에서 먹는 샐러드에 비하면 내용물이 훨씬 다양하고 푸짐한 편! 빵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겐 샌드위치 대신 Plate메뉴를 시켜먹으면 좋을 듯 하다!

정말 친절했던 Paperboy!
분위기도 괜찮고 음식 또한 비교적 빨리나오는 편이라 가볍게 식사하기에 참 좋다.
재료 또한 매우 신선!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 나이스한 서비스가 더더욱 인상적.!

Paperboy

137 Rue Amelot, 75011 Paris
Tel : 01 43 38 12 13
Metro : République
Instagram : @paperboyparis

Open
  Monday ~ Sunday 10:0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