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속 작은 쉼터

Jardin Villemin

République근처 Canal st-martin을 거닐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Jardin Villemin. 얼핏보면 공원같지만 Jardin은 불어로 “정원”이라는 뜻이다.
“빌망정원”
Canal st-martin에서 가볍게 샌드위치 하나를 먹고나서, 잔디밭 위에 누워 가볍게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꼭 한번 들려보시기를 추천한다!

빌망정원을 들어가는 입구가 사방으로 여러개가 있지만, Canal st-martin쪽에서 들어가는 입구로 들어서게되면 잔디밭으로 가득한 사진속 광경이 펼쳐진다.

일반적인 공원의 잔디밭처럼 평평하지 않고, 여러개의 작은 언덕으로 이루어져있어 언덕에 살짝 기대어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책을 보는 사람, 휴대폰을 보는사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일광욕을 즐기는사람, 아무생각없이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각각의 자유로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학교에서 야외수업이 많은 편이라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한다. 유치원에서 빌망정원에 야외수업을 나온듯 하다.

언덕잔디밭을 지나 윗쪽으로 올라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도 마련되어 있다.

놀이터 주변으로 잔디, 나무, 꽃들이 무성해서 분위기가 매우 아름답다.


놀이터 주변에 심어져있는 화려한 색깔의 꽃들

놀이터를 중심으로 오른편에는  한적곳에 놓인 벤치들과 아름다운 꽃들이 심어져있다.

한줄평! 잠깐의 휴식이 필요할때, 여유있는 도심속 힐링타임!

Jardin Villemin

Metro : Gare de l’est (4, 5, 7호선)

Open
Monday ~ Friday 8:00~
Saturday, Sunday 9:00~

Close
10월~겨울 19:30
겨울~2월말 17:45
5월1일~여름 19:00
여름~4월30일 20:30
5월1일~8월31일 21:30
9월1일~9월30일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