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엔 꼭 한번 들려야하는

Canal Saint-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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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 de la République(리퍼블릭광장)쪽에서 부터 Quai de valmy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Canal St-Martin(썽마땅 운하). 날씨가 좋은 여름과 가을 주말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가득하다.canal-st-matin_01canal-st-matin_02운하 주변에는 사람들이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맥주도 마시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낸다. 가벼운 간식거리를 사와서 먹기에는 참 좋은 장소이다.
canal-st-matin_04운하를 사이에 두고 반대편으로 넘어갈수 있는 구름다리들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데 위에서 바라보는 운하의 풍경 또한 매우 아름답다.canal-st-matin_03구름다리에서 바라본 반대편 방향의 모습.canal-st-matin_05파리는 어딜가도 풍경 곳곳에 나무와 식물들이 가득해서 늘 아름움을 유지하는 것 같다. 자연스럽게 건물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모습이야 말로 파리의 큰 매력이 아닐까!

한줄평! 화창한 날, 친구들과 미니피그닉으로 좋은 장소 ~

Canal Saint-Martin

Quai de valmy, 75010 Paris
Metro : Jacques bonsergent(5호선)